Storage Allocation Console · 저장장치 할당 콘솔

스마트폰 저장용량 계산기

용량과 촬영 습관을 넣으면 사진 몇 장·4K 영상 몇 시간이 들어가는지, 128·256·512 중 무엇을 살지 스크롤 없이 즉시 판단해 드립니다. 아이폰·갤럭시의 실사용 용량과 OS 예약분까지 반영한 보수적 추정입니다.

저장 할당 계산 콘솔

REAL-TIME
기기 OS 예약용량이 달라집니다
표기 용량 구매하려는(또는 쓰는) 모델 용량
사진 화질
보관할 사진 장수
8,000장
영상 모드
보관할 영상 분량
180분
일반 앱 개수 1개당 약 0.15GB
60개
게임 유형
게임 개수
3개
256GB물리 용량 배분
선택 용량의 사진·영상·앱·시스템·여유 공간 비율 도넛 그래프 173GB 여유
사진 영상 앱·게임 시스템 여유
섹터 할당 맵0% 사용
이 용량이면 사진0
또는 4K 영상0시간
또는 게임0
용량 티어 판정필요 0GB

입력을 조정하면 이 습관에 맞는 추천 용량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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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과 근거 (실사용 용량 공식·수치 출처)

표기 용량은 십진 기준(1GB = 10억 바이트)이지만 실제 저장장치는 이진 기준(1GiB = 2³⁰ 바이트)으로 인식되어, 표기 대비 약 93.13%만 물리 용량으로 잡힙니다(1e9 / 2³⁰ = 0.9313, 수학적 사실). 여기에서 OS와 기본 앱이 차지하는 예약분을 뺀 값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용량입니다.

본 계산기는 예약분을 iOS 약 12GB, 안드로이드(One UI) 약 20GB로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예를 들어 128GB 아이폰의 실사용은 약 107GB, 256GB는 약 226GB입니다. 파일 크기는 표준~상단 값으로 잡아 '생각보다 부족'한 상황을 줄였습니다.

  • 영상 분당 용량: Apple 지원 문서 '아이폰 비디오 녹화 설정 변경' 온스크린 표기(HEVC 고효율 기본), 교차검증 hevcut.com
  • 사진 파일당 용량: idownloadblog 48MP 포맷별 실측(HEIC 12MP 약 2.4MB, 48MP HEIF 약 4.4MB, JPG 12MP 약 2.9MB), ProRAW 48MP 약 75MB
  • 실사용 용량: BGR 128 vs 256 비교 기사 및 십진→이진 환산 계수(0.9313)

기준일: 2026-07 · 연 1회 갱신 · 위 수치는 대표 추정값으로 실제는 촬영 설정·모델·iOS/One UI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참고용입니다. 구매·삭제 결정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마지막 검토 2026-07 · 보수적(under-promise) 추정

더 자세히 계산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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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저장용량, 왜 계산이 필요할까요

스마트폰을 살 때 가장 오래 고민하게 되는 선택이 바로 저장용량입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128GB와 256GB는 십수만 원 차이가 나고, 한 번 정하면 아이폰은 사용하는 내내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막상 "나에게 128GB가 충분한지"를 판단하려면 사진 한 장이 몇 MB인지, 4K 영상 1분이 얼마나 무거운지, OS가 얼마를 미리 가져가는지를 모두 알아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복잡한 환산을 대신 해서, 여러분의 촬영 습관을 그대로 넣으면 사진 몇 장·영상 몇 시간이 실제로 들어가고 어떤 용량을 사야 하는지를 한 화면에서 보여 줍니다.

표기 용량과 실사용 용량은 왜 다를까요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은 상자에 적힌 용량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용량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제조사는 1GB를 10억 바이트로 계산하지만, 운영체제는 1GiB를 2의 30제곱, 즉 약 10억 7,374만 바이트로 셉니다. 이 차이 때문에 128GB로 표기된 저장장치는 기기에서 약 119GB로 인식됩니다. 여기에서 다시 iOS나 안드로이드 같은 운영체제와 기본 탑재 앱이 자리를 차지합니다. 애플의 iOS는 대략 12GB, 삼성 갤럭시의 One UI는 기능이 많아 20GB 안팎을 미리 사용합니다. 그래서 128GB 아이폰의 실제 여유는 약 107GB, 같은 용량의 갤럭시는 그보다 더 적습니다. 본 계산기는 이 두 단계 손실을 모두 반영하고, 혹시 모를 부족을 막기 위해 실사용은 낮게, 파일 크기는 넉넉하게 잡는 보수적 방식을 씁니다.

사진과 영상, 무엇이 용량을 잡아먹을까요

사진은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아이폰 기본 포맷인 HEIC로 찍은 1,200만 화소 사진 한 장은 평균 2.5MB 정도라서, 107GB면 4만 장 넘게 담깁니다. 문제는 영상입니다. 4K 30fps 영상은 1분에 약 170MB, 4K 60fps는 무려 400MB를 씁니다. 10분짜리 4K 60fps 영상 하나가 사진 1,600장과 맞먹는 셈입니다. 그래서 "사진만 찍는다면 128GB로 충분하지만, 아이 영상이나 브이로그를 자주 찍는다면 256GB 이상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기에 대형 3D 게임 한 개가 5GB, 여러 개를 깔면 순식간에 수십 GB가 사라진다는 점까지 더하면, 자신의 실제 사용 패턴을 넣어 계산해 보는 일이 왜 중요한지 분명해집니다.

계산기 사용법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기기에서 아이폰과 갤럭시(안드로이드) 중 하나를 고르세요. OS 예약용량이 자동으로 분기됩니다. 다음으로 사려는(또는 쓰는) 표기 용량 칩을 누르고, 아래에서 사진 화질과 장수, 영상 모드와 분량, 앱·게임 개수를 여러분의 습관에 맞게 조절하면 됩니다. 값이 바뀔 때마다 도넛 그래프와 섹터 할당 맵, 그리고 사진·영상·게임 저장 개수 오도미터가 즉시 다시 그려집니다. 화면 아래 용량 티어 판정에서는 128·256·512·1TB 각각이 여러분의 습관에 '부족·빠듯·넉넉·과잉'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배지로 알려주고, 15% 이상 여유가 남는 가장 작은 용량을 추천 용량으로 제시합니다. 안드로이드를 선택하면 microSD·외장 SSD로 확장하는 선택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어떤 습관이면 어떤 용량이 맞을까요

일반적인 기준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카카오톡·웹서핑·가끔 사진 위주의 라이트 사용자는 128GB로도 몇 년을 씁니다. 사진을 많이 찍고 일반 앱과 게임을 즐기는 일반 사용자는 256GB가 가장 무난합니다. 4K 영상을 자주 찍거나 대형 게임을 여러 개 깔아 두는 헤비 사용자는 512GB를, ProRAW 사진과 4K 60fps 영상을 다루는 크리에이터는 512GB에서 1TB를 고려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이 기준은 어디까지나 출발점이며, 같은 '사진을 많이 찍는다'도 사람마다 편차가 큽니다. 그래서 막연한 기준 대신 실제 숫자를 넣어 확인하는 이 계산기가 유용합니다. 더 구체적인 사진 장수는 사진 몇 장 페이지에서, 영상 시간은 4K 영상 페이지에서, 아이폰 모델별 구매 결정은 아이폰 선택 가이드에서 이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가 제시하는 수치는 대표 촬영 설정을 가정한 보수적 추정값으로, 실제 사용 환경·모델·소프트웨어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참고 자료입니다. 구매·저장 관리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으며, 본 사이트는 결과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년 7월, 연 1회 갱신합니다.